경기도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'지분적립형 분양주택' 전용 저금리 대출과 보증상품을 출시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건의는 경기주택도시공사, GH가 올해 하반기 광교신도시에 전국 최초로 공급하는 지분적립형 주택의 수분양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전용 금융 상품이 없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. <br /> <br />지분적립형 주택은 분양가 일부만 처음에 내고 입주한 뒤 20년에서 30년에 걸쳐 나머지 지분을 나눠 취득하는 공공분양주택으로, 경기도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저금리 대출과 주택도시보증공사, HUG의 보증 상품 마련을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별도로 GH는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체적인 전용 금융상품 개발에도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910342410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